
울산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이 주민 의견 반영 절차를 거쳐 올 12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손근호 시의원의 버스 노선 개편 추진 상황에 대한 서면질문에 대해 시민과 버스 업계 등의 의견을 청취한 뒤 7월 이후에 공개하고, 개편 시행은 올해 12월로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는 지난해 8월 현행 노선의 60%를 바꾸는 최대 규모의 버스노선 개편안 초안을 확정한 뒤 보완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