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내일(6/18) 집단 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지역 의료기관들의 휴진율은 미미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의원급 의료기관 642곳 가운데 내일 휴진을 하겠다고 신고한 의료기관은 10%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도 전체 90여 명의 교수 가운데 10여 명만 휴진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수술이나 응급실 운영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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