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소매판매 감소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6.8%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200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가장 높은 감소율이며,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도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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