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국보인 반구대암각화 문양의 공예작품이 오는 20일 열리는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미술전 기념 전시에 참가합니다.
전시 작품은 최인숙 규방공예 명인이 천 조각을 활용한 조각보 위에 암각화 문양을 새긴 작품 두 점과 손공자수입니다.
지난 1895년 시작된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미술전은 올해 60회를 맞았으며 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꼽힙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