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가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역 유치에 힘을 보태달라며 북구 인근 경주 외동 지역의 외동공단협의회등 21개 기업협의체에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서한문에는 KTX-이음 정차역 유치는 지역 간 접근성을 높여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KTX-이음 북울산역 정차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2030년 기준 북울산역 이용 수요가 하루 3천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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