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농소-강동간 도로개설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통과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농소-강동 도로는 실시 설계 결과 사업비가 4천956억 원에서 1천353억으로 27% 증가하면서 지난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그 결과 8곳이었던 교량은 9곳으로 추가되고 무룡산을 관통하는 터널은 436m 연장된다며 올해 상반기 보상, 하반기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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