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피습한 김 모 씨는 지난 1일 충남에서 부산에 도착한 뒤 울산에 머무르다 범행 당일인 어제(1/2) 다시 부산으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이 대표 피습 직후 류삼영 전 울산중부경찰서장이 이 대표 응급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류 총경은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전국 총경회의를 주도해 중징계를 받고 사직서를 낸 뒤 민주당에 인재영입되며 부산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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