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본회의에서도 교육 사업 예산 1억 8백만 원이 삭감되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2/12) 진보당 동구지역위원회는 교육반상회사업 등은 동구 교육 환경 개선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인데 국민의힘 의원들의 주도로 교육 예산이 대규모 삭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 국민의힘 의원들은 삭감된 예산은 교육지원과 예산의 0.2%에 불과하며, 사업 검토 등을 바탕으로 한 타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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