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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태 전 시의원, 내년 총선 '중구' 출마 선언

홍상순 기자 입력 2023-11-07 15:15:13 조회수 0

천병태 전 시의원이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총선에서 진보당 후보로 울산 중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천씨는 윤석열 정권 1년 6개월만에 민생과 민주, 평화가 무너졌다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내년 총선 진보당 후보는 북구 윤종오, 남구을 조남애 등 총 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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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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