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오존경보가 발령된 날은 총 9일로 지난해에 비해 14일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비가 오는 날이 많고 강수량이 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일조시간이 줄어 오존농도가 낮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최근 울산지역 오존주의보 발령현황을 보면 2020년 7일, 2021년 13일, 2022년 23일로 증가 추세였다가 올해는 9일로 다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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