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4회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도 수영과 씨름 등 각 종목에서 울산 선수단의 값진 메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목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접영 50m에서는 안세현 선수가 수영 종목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전남 구례에서 열린 씨름 경기에서는 남고부 장사급에 출전한 강남고등학교 소속 김병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울산 선수단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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