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일(10/6) 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전동킥보드 불법 주차 신고방을 운영합니다.
신고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이 채팅방에 발견 시간과 위치, 현장 사진을 올리면 해당 킥보드 업체가 실시간으로 수거하게 됩니다.
울산에는 현재 3개 업체가 6천230대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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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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