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동안 울산대학병원을 찾은 중독환자가 54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응급실 기반 중독 심층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중독환자 546명이 울산대학병원을 찾았습니다.
전국의 중독환자들이 노출된 물질로는 치료 약물이 51.5%로 가장 많았으며 가스류와 인공 독성물질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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