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오늘 (10/3) 귀경 행렬이 마무리되면서 울산지역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도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 울산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4시간 10분으로 하루 종일 평소와 비슷한 흐름을 보였으며 울산-경주간, 울산-부산간 주요 국도도 정체현상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울산대공원 등지에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붐볐으며, 시내 극장가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휴일을 즐겼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도 내일부터 일상에 복귀하며, HD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내일까지 하루 더 휴무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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