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만에 부활한 울산공업축제가 내년에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공업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무더위와 우천이 아쉬웠다는 지적에 따라 10월에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업축제가 울산시민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특화된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