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투자의 80% 가량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울산지역 벤처투자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벤처투자의 79.2%가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울산의 벤처 투자 비중은 1.2%에 그쳤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지역 벤처금융을 육성해 청년층이 정착할 수 있는 경제환경을 조성해야 지역 청년층 유출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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