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은 취임 1년을 맞아 보도자료를 통해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어 민생경제 회생과 새로운 울산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지난 1년동안 특별위원회 6개와 연구단체 9개를 만들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의원 일일근무제를 시행해 비회기중에도 시민과 소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 1년동안 조례안과 예산안 등 237건을 심의, 의결했고 대정부 건의 17건, 간담회 300회 등을 실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