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울산에 소년체전과 장미축제, 프로축구 일정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오는 27일과 28일 문수체육공원 경기장에서 수영, 야구, 축구 등 7개 종목 경기가 동시에 열리고 특히 28일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마지막 날인데다 오후 7시에는 문수축구장에서 프로축구 경기가 예정돼 있어 극심한 차량 정체와 주차난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경기장 주변의 차량 정체나 주차난 등 불편이 있더라도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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