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을 이어가며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5/24) 전남드래곤즈와 FA컵 16강전을 갖습니다.
2부리그인 k리그 2 소속인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울산은 유연한 선수단 운영으로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하며 승리를 챙겨온다는 계획입니다.
FA컵 우승은 지난 2017년이 유일한 울산은 올해는 리그 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FA컵을 모두 우승하는 트레블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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