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수출액이 석유제품과 화학제품, 선박 수출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 수출액은 74억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60억 3천만 달러로 8.6% 줄었으며,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14억5천만 달러 흑자로 2014년 10월부터 102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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