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암모니아 기반 광분해 수소추출 설비'가 실증 특례를 받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늘(3/30) 상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41건에 대해 규제 특례를 승인했습니다.
그동안 수소법에 막혀 실증을 하지 못했던 이들 기업은 이번 특례로 울산 남구에 설비를 구축하고 하루 200kg가량의 수소를 생산하는 실증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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