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별 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4.2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단독·다가구·다중주택 6만4천847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4월 10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감소 폭은 동구가 5.13%로 가장 높았고 중구가 3.52%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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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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