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3/15)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15곳을 발표했지만 울산권역은 한곳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경기도 용인 등 국가첨단산업단지 구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부울경 권역에서는 창원이 방위, 원자력 산업단지로 선정돼 개발제한구역 완화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이와 별도로 이차전지와 미래차 등 기존 산단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배후단지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그린벨트 해제 노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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