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이 많은 산업군이 몰려 있는 울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산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늘(3/14) 울산상의에서
'제7차 지역경제포럼'을 열고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한상의는 울산의 산업구조 특성상 사업체당 탄소배출량이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다며 탄소중립기술 개발과 기업체의 노력,시설투자에 대한 정부·지자체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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