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현대차그룹 등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산을 위해 52억 원 상당의 재난 회복 버스를 기부했습니다.
이들은 울산 북부소방서를 방문해 대형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휴식과 회복을 위한 소방 재난회복 버스 8대를 기부했습니다.
재난 회복 버스는 현재 전국에 9대가 배치돼 있으며, 이번 기부로 울산에도 재난 회복 버스 1대가 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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