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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민간 사전청약 단지 본청약 연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23-03-14 17:07:13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첫 민간 사전청약 단지인 다운2지구 본청약이
두 달 가량 연기됐습니다.

시공사인 우미개발은 오는 6월 실시될 예정이었던 다운2지구 B2블록 우미린 사전예약 당첨자에 대한 본청약을 8월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청약은 착공 때 하던 분양을 1~2년 앞당겨 하는 제도로, 2021년 주택 공급효과를 앞당기고 청약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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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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