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울산공장에 추진하는 국내 최대 석유화학 설비 공사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해 본격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DL이앤씨는 샤힌 프로젝트의 시공사로서 설계, 조달, 시공 등 모두 3개의 패키지로 나눠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에는 에쓰오일의 대주주 사우디 아람코가 개발한 정유공장 내 저부가가치 원유를 석유화학제품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이 적용되며, 오는 202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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