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국타이어 대형 화재와 관련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생산차질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불이 난 대전 한국타이어 2공장은 대형 버스 등 상용차 타이어를 생산해 승용차를 생산하는 울산공장에서는 생산 차질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어제(3/13) 발생한 대전 한국타이어 화재로 2공장이 전소되고 타이어 약 40만 개가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