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분양권 거래량이 16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아파트 입주·분양권 거래는 513건으로, 지난 2천 7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입주·분양권 거래는 2015년 9천5백여 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지속적인 금리인상 여파로 최근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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