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계묘년 새해 신년인사회가 오늘(1/4)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각급 기관 단체장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경제위기 극복을 다짐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울산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당면 과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