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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반도 새해 첫 일출 간절곶 7시 31분

유영재 기자 입력 2022-12-15 17:40:44 조회수 0

2023년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은
울산 간절곶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일출 시간은
울산 간절곶이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7시31분이며,
독도는 7시 26분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오는 31일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이며,
도시별로는 울산의 일몰이 오후 5시 19분으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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