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 여파로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19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10일 조사 기준, 이번주 울산 아파트값은 0.21% 떨어져 지난 6월 첫째 주 이후 18주째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지난달 21일 울산 중·남구의 조정대상지역 해제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아파트 매수심리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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