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형 건설업체 본사를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6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들을 지원하려는 목적입니다.
방문 대상은 지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맡은 호반건설, 금호건설, 신일, 아이에스동서, 한양건설 등 5개 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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