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비철금속기업 중 하나인 풍산이 방산사업의 물적분할을 철회했습니다.
풍산은 방산사업을 물적분할해 풍산디펜스라는 신설법인을 출범할 계획이었지만, 주주들이 알짜배기 사업인 방산 부문을 떼어내면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고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물적분할은 모회사가 사업부 일부를 떼어 내 새 회사를 만들고, 신설회사의 지분을 100% 소유하는 기업 분할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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