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은 채무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채무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 동안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신보에 미상환 채무를 보유한 소상공인 5천9백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 기간동안 채무금액을 일시 상환 하거나 정상 보증으로 갱신하는 경우 손해금 전액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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