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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단체, "고리2호기 연장에 울산도 목소리 내야"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7-28 17:25:04 조회수 0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내년 4월 가동시한이 만료되는 고리원전 2호기에 대한 계속 운전을 묻는 주민 공람이 형식적이라며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설명회나 공청회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고리원전이 공개한 초안에는 고리2호기 계속 운전과 사고로 인한 영향 등이 담겨 있으며 한수원은 의견 수렴 절차가 끝나면 내년 상반기쯤 계속 운전을 위한 허가 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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