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중구 혁신도시 부지 개발 계획을 밝힌 가운데 중구가 오는 8월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중구는 오피스텔 등 복합 쇼핑몰 건립을 반대했던 주민들까지 포함해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발표보다 두배 가까이 높아진 82층 규모 계획의 발표내용에 대해서는 본 설계 과정에서 건축법 등 검토를 통해 건물 높이는 77층에서 82층까지 유동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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