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간담회가 오늘(7/13)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경찰과 공무원, 관련 기관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아동학대 의심 징후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아동학대 판단과 치료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담 기관 활성화 사업을 시범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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