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울산MBC가 보도한 장검IC 진출로 곡예운전 문제와 관련해 울산경찰청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하나로마트 방향 방면 대기공간 확보, 안전운전 유도 표지판 신설 등의 개선의견이 나왔다며, 빠른 시일 안에 의견을 정리해 울산시와 시설 보완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018년 2월부터 현재까지 울산경찰청에 접수된 장검IC 구간 교통사고는 모두 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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