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오전 10시 55분쯤 중구 옥교사거리 인근도로를 지나던 1톤 화물트럭에서 싣고 있던 소주와 맥주 상자 10여개가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인근 상인들과 함께 30여분만에 깨진 소주병과 맥주병 등의 수거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 씨에게 도로교통법상 적재물추락방지조치 위반 혐의를 적용해 범칙금을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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