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오늘(7/6) 성명서를 통해 누리과정 특별회계 연장 추진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누리과정 예산규모가 올해 3조8천여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과정 예산지원을 명시한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은 올해말 폐지될 예정이며 교육부와 국민의힘은 2년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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