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결렬 2주 만에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13일까지 기본급 16만5200원 인상과 성과급 순이익의 30% 지급, 정년 연장 등 요구안을 놓고 회사와 교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진행될 교섭에서 노사가 접점을 찾지 못하면 노조는 파업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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