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운문댐 식수를 울산에 공급할 관로를 건설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관로는 반구대 암각화를 보호하고 울산 시민의 식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지며, 운문댐과 울산을 연결하는 43.8km 구간에 건설됩니다.
환경부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등을 거친 뒤 오는 2025년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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