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오후 3시 10분쯤 남구 황성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60대 근로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설비 보수작업 중 배관 용접을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6/30) 오후 3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집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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