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지역 신변보호 요청.. 4년간 1,207건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6-24 17:07:34 조회수 0

울산에서 경찰에 가정폭력이나 데이트 폭력 등의 이유로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4년간 1천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서 신청된 신변보호 조치는 지난 2018년 196건에서 지난해 480건으로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변보호 조치 신청 사유로는 가정폭력이 가장 많았으며 성폭력, 상해, 협박, 데이트 폭력, 스토킹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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