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 선수 10명 중 1명은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기준으로 초등학생 운동부 선수는 3%인 16명이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한 반면 중학생은 20.1%인 113명이, 고등학생은 12.5%인 52명이 최저학력에 못 미쳤습니다.
최저학력 미달인 학생 선수는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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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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