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실태를 점검하고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의 환경 활동가 41명이 온실가스 상담사로 임명되며, 이들은 가정과 상가 등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분석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합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이 실제로 절전 실적을 거둘 경우 절전 지원금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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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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