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여파로 오는 2033년이 되면 울산지역 초등학생 수가 급감할 것이라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좋은교사운동은 2022년 현재 6만7천여명인 울산지역 초등학생 수가 2033년에는 47%가 감소한 3만2천여명에 불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초등학생 수 감소는 연차적으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감소로 이어지고 교사가 남아도는 문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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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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