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년간 보이스피싱 피해액 451억 원.. 피해자 2천명 넘어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6-20 08:17:58 조회수 0

지난 3년간 울산지역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451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경찰청이 2019년부터 올해 4월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피해자 2천496명이었으며 1인당 약 1천800만 원의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최근 추경 손실보상 대상이나 새 정부 지원 긴급대출 대상 등 정부 지원금 지급을 가장한 수법이 기승을 부린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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