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울산지역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451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경찰청이 2019년부터 올해 4월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피해자 2천496명이었으며 1인당 약 1천800만 원의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최근 추경 손실보상 대상이나 새 정부 지원 긴급대출 대상 등 정부 지원금 지급을 가장한 수법이 기승을 부린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