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민 의원, 119 통신망 장애 대비 "이원화 서둘러야"

최지호 기자 입력 2022-06-17 17:08:02 조회수 0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119 통신망을 늘려 긴급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KT 통신망 장애로 소방본부가 90분 동안 긴급 구조 시스템 불통 상황을 겪었다며
전국 18개 시도 가운데 14개 시도는 아직도 하나의 통신망에 의존하고 있고 이원화 작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도 KT 통신 단일망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서울과 전북, 전남, 창원 등 4개 도시는 2개의 통신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